2025 양쯔강 문화 예술 시즌, 중국 이창에서 폐막

2025 양쯔강 문화 예술 시즌이 10월 30일 저녁 중국 중부 후베이성 이창시에서 막을 내렸다.

 

 

전국 영화 전문가와 문화 학자, 그 외 여러 분야 대표자들이 폐막의 순간을 함께 했다.

 

양쯔강 문화예술 시즌은 후베이성 인민정부, 수자원부 창장수자원위원회, 중국삼협공사에서 공동 주관했다.

 

9월 12일 '양쯔강을 밝히다'(Lighting up the Yangtze River)라는 제목으로 개막식이 열린 이후 10월 30일까지 '양쯔강의 이미지'(Images of the Yangtze River) 영화 주간과 '양쯔강의 소리와 광경'(Sounds and Sights of the Yangtze River) 온라인 소통 주간 등 주요 행사 12건이 진행되었다.

 

이창 올림픽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축제 기간 선보였던 미술, 사진, 음악, 연극, 문학 분야 성과가 함께 했다.

 

이창은 최근 몇 년 사이 중국 삼협 국제 관광 축제와 글로벌 여행사 회의와 같은 행사를 연이어 개최하며 취원(Qu Yuan) 문화와 무형 문화 유산 프로젝트의 국제적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였다.

 

지난 5년 간 전 세계 100여개 국가와 지역 대표가 이 행사에 참여해 지역 문화 브랜드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 동참하였다.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면담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세계적인 건축가 프랑스의 도미니크 페로와 면담 및 오찬을 갖고, 국내외 주거시장과 도시개발의 미래 방향, 그리고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9일 밝혔다. ‘땅과 빛의 건축가’로 불리는 도미니크 페로는 자연과 도시의 관계를 재해석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특히 그는 건축을 통해 도시의 흐름을 연결하고, 공공 공간의 역할을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번 만남은 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도미니크 페로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이 서로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원주 회장은 먼저 국내외 주택시장 변화와 관련해 “한국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질의 주택 공급이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도미니크 페로는 “프랑스 또한 청년 주거층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고, 특히 파리에서는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에 공감했다. 양측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성에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