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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현장서부터 시작되는 ‘신뢰의 오스템임플란트’

'6대 공정별 관리’ ‘5대 정밀 검사’ 등 불량률 제로 위한 다각적 관리 체계 구축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의 임플란트 생산공장인 K1(오렌지타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KGMP)’ 적합을 재인정받았다. K1은 의료기기 우수제조시설로서 간소 절차를 통해 KGMP 정기심사를 통과했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석대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K1은 국내 최초 임플란트 개발·생산의 역사가 서린 곳이자 단일 공장으론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임플란트 생산기지다. 연면적은 19,108㎡(약 5,790평)이며 연간 1,800만 세트에 달하는 임플란트를 제조할 수 있다.

2014년 터를 옮겨 새롭게 준공한 이래 K1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곳곳의 치과의사들에게 우수한 품질의 임플란트를 공급하는 보급기지 역할을 해왔다. 생산 규모도 압도적이지만 까다로운 품질 관리로 치과의사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실제로 K1 공장은 양질의 제품 생산 및 공급을 위해 전 공정에 걸쳐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6대 중요 공정별 관리’와 ‘5단계 정밀 검사 시스템’을 운영하며 사실상 무결점에 해당하는 100PPM(Parts Per Million, 1만 개당 불량 1개 이하) 불량률에 도전하고 있다.

원자재 입고서부터 완제품 출하까지 전수 조사 체계를 가동하는 동시에 클린룸, DI Water 설비, 로봇 공정 등 제조 환경의 첨단화를 위한 투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동시에 고객 피드백(VOC)을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품질경영 시스템의 고도화를 지속 추진 중이다.

이같은 노력의 결실로 한국의 KGMP, 미국의 FDA, 유럽의 MDR, 일본의 QMS, 중국의 CFDA 등 국내외의 주요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안전성을 입증하고 공신력을 확보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K1 인근의 K2 공장 또한 같은 수준의 품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23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 K2는 연면적 13,699㎡(약 4,144평)에 연간 최대 임플란트 생산량이 1,200만 세트에 이르는 제2공장이다. K2 또한 오는 4월 KGMP 적합 인정을 위한 정기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K1과 K2 외에도 생산총괄본부 산하에 K3(경기 시화), A1(미국 필라델피아), C1(중국 염성) 등의 생산기지를 두고 있으며 이들 공장을 통해 임플란트는 물론 치과에 공급하는 각종 의료 재료와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만큼 철저한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품질 관리 체계와 시스템이 항상 최고 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상시적으로 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 고객과 환자가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대내외의 공신력을 갖춘 인증 획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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