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M, 스카치™ 브랜드 100주년 한정판 굿즈 이벤트 런칭

 

올해는 스카치™ 브랜드가 100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입니다. 1925년 스카치 마스킹 테이프가 발명된 이후, 스카치™ 브랜드는 천 가지 이상의 접착 테이프와 다양한 제품으로 성장하며 발전해왔습니다. 이러한 솔루션은 가족, 친구, 그리고 다양한 산업 분야(배송, 포장, 가정, 사무실, 자동차, 건설, 제조, 전자 등)에서 필수적입니다. 스카치™ 브랜드는 가정에서 재료를 고치고, 밀봉하고, 보호하고, 절연하거나, 라벨링할 때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제공합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도 이러한 자원 활용 능력은 미래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테이프에 이렇게 풍부한 역사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올해 우리는 그 역사를 기념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3M의 소비자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사장인 헤더 그린이 말했습니다. "혁신은 탐구와 발견에서 시작되며, 이는 매일 새로운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이도록 우리에게 영감을 줍니다. 우리의 1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걸어온 길에 담긴 창의성과 독창성을 인정하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함께 우리는 앞으로의 100년 동안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고치고, 더 많은 일을 해낼 것입니다!"

 

스카치™ 브랜드는 지난 100년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100년을 함께하기 위해 스카치 100주년 기념 한정판 굿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차 이벤트는 5월 2일부터 5월 15일까지 3M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되며, 2차 이벤트는 5월 16일부터 5월 29일까지 인스타그램 스카치™ 한국 공식 계정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참가 양식을 작성하고 스카치 브랜드 테이프를 사용하여 다음에 만들 것을 공유하면, 한정판 즉석 인쇄 카메라와 다양한 제품을 받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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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IBK기업은행·한국은행 업무협약 체결… GS25에서 예금 토큰으로 결제한다 GS리테일은 IBK기업은행, 한국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이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금 토큰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의 일환으로 성사됐다. 국민의 소비 생활과 가장 밀접한 편의점을 중심으로 예금 토큰 상용화 및 확산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는 구상인 것이다. 업무협약은 2일(오전 9시) 서울 중구 소재의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렸으며, 허서홍 GS리테일 대표이사, 장민영 IBK기업은행 은행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등 3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마련 △향후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등의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의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활동에 돌입했으며, 하반기부터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예금 토큰 결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은행이 발행하고 보증하는 디지털화폐를 기반으로 시중은행이 예금 토큰을 발행하고 소비자는 이를 활용해 GS25 등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