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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파란라벨’로 권은비·김민주와 다시 만났다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로,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했다.

 

권은비와 김민주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 활동을 통해 다져온 친밀한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지난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파란라벨 캠페인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경쾌하고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선보일 예정인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이와 함께 브랜드 모토인 ‘건강한 걸 맛있게’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파란라벨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전달할 계획이다.

 

권은비는 “아르바이트로 처음 만난 파리바게뜨와의 인연이 파란라벨 모델까지 함께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촬영 현장에서 맛본 저당 케이크가 특히 맛있었는데 관리 중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민주는 “평소 ‘빵주’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빵을 좋아해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파란라벨 제품을 자주 먹는다. 파란라벨과 함께할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권은비와 김민주가 보여주는 밝고 친근한 매력을 통해 파란라벨이 제안하는 건강한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 두 모델과 함께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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