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LG생활건강, 중국 상해서 ‘더후 비전 하우스’ 개최… 천기단 세럼·아이크림 론칭

 

LG생활건강은 피부 광채의 핵심 성분인 ‘클로로젠™’을 함유한 더후 천기단 신제품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중국에서 대규모 론칭 행사를 열었다. 클로로젠™은 LG생활건강의 피부 광채 노하우를 집약한 ‘리페어 광채 솔루션’으로 천기단 라인의 차세대 핵심 성분이다.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더후’는 지난 27일 중국 상해 복합문화공간인 ‘탱크 상하이 아트센터’에서 천기단 화현 ‘프로 리페어 세럼’과 ‘래디언스 아이크림’의 글로벌 출시를 알리는 ‘더후 비전 하우스(THE WHOO VISION HOUSE)’를 개최했다. 지난 2023년 8월 상해에서 리뉴얼한 천기단 화현 밸런싱 토너와 에멀전, 래디언스 크림을 론칭한 지 약 2년 만이다.

천기단 라인은 중국 및 중화권에서 인기 있는 제품으로, 더후는 지난 2월 국내에 선보인 프로 리페어 세럼과 래디언스 아이크림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했다. 새로워진 천기단 프로 리페어 세럼과 래디언스 아이크림은 피부 광채를 개선하는 효능으로 식물 본초학 연구 기술과 유전자 빅데이터를 활용한 피부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한 클로로젠™을 함유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및 아시아 지역 주요 뷰티·패션 매거진과 언론사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150여 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또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과 숏폼 플랫폼 ‘틱톡’, 주요 백화점 인사들이 참석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행사장에 마련된 클로로젠™ 미디어아트는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콘텐츠 촬영장으로 인기를 끌었다. 더후는 과거 오일탱크로 쓰였던 전시장 내부를 클로로젠™이 피부 광채에 작용하는 원리를 시각화해 예술적으로 표현한 미디어아트로 꾸몄다.

행사는 더후 모델 김지원과 글로벌 앰버서더인 중국 배우 리시엔이 등장하면서 최고조에 달했다. 김지원 씨와 리시엔 씨는 본인들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소개하고, 프로 리페어 세럼과 래디언스 아이크림을 사용하는 방법과 클로로젠™이 선사하는 차별적 고객 경험을 공유했다.

김지원 씨는 “더후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등 아시아 여성의 피부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더후 천기단이 유독 피부에 잘 맞았던 이유를 알게 됐다”고 전했다.

리시엔 씨도 “천기단의 우수한 연구 성과가 담긴 제품이 나와 큰 기대를 하고 있다”면서 “더후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항상 응원할 것”이라고 더후 브랜드에 남다른 애정을 나타냈다.

더후는 이날 행사에서 클로로젠™의 개발 과정과 우수한 효능·효과를 홍보하기 위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세션도 마련했다. 클로로젠™은 강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클로로제닉 애씨드’와 아미노산 성분인 ‘타우린’의 복합 성분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개별 성분보다 복합 성분으로 활용할 때 시너지가 더 큰 것을 확인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피부 광채가 햇볕 노출 정도, 영양 공급 등 외부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유전적인 요소에 영향을 받아 결정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했다.

LG생활건강과 공동 연구를 진행한 원홍희 성균관대학교 교수는 “아시아 여성 5만7000여 명의 유전자 정보 등 바이오 빅데이터를 활용해 피부 광채 관련 유전자를 발굴하고 기능적 매커니즘을 규명했다”고 말했다. 원 교수는 이어 “공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피부 고민을 가진 여러 사람에게 좋은 제품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후 브랜드는 더후의 오랜 피부 연구 성과를 집약해 출시한 천기단 화현 프로 리페어 세럼과 래디언스 아이크림의 제품력으로 광채와 노화로 고민하는 글로벌 여성에게 차별적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외벽도장로봇 국토부 건설신기술 지정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과 도장전문업체 제이투이앤씨가 공동 개발한 ‘외벽도장로봇’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1042호로 지정됐다. 건설신기술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되었거나 외국 기술을 도입·개량한 건설 기술 가운데 신규성·진보성·현장적용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기술에 부여된다. 이번에 지정된 외벽도장로봇은 무인·원격제어 방식을 적용해 기존 달비계[1] 기반 외벽 도장 작업을 대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작업자는 지상이나 옥상에서 장비를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어, 고소 작업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을 근본적으로 줄일 수 있다. 외벽도장로봇은 2020년부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현장 실증을 거쳐 완성됐다. 장비에는 자세 제어 기능과 비산[2] 방지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수평 자동 제어 센서를 통해 일정 각도 이상의 변위가 발생할 경우 즉각 보정되도록 설계됐다. 또한, 2개의 서브펜(sub-fan) 구조를 적용해 바람 등 외부 환경 변화에도 장비의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했으며, 전용 지지대는 구조 안전성 검증을 거쳤다. 이와 함께 고내구성 와이어, 고도 센서 기반 자동 정지 기능 등 다중 안전 장치를 적용해 추락과 이탈 위험을 최소화했다. 환경 영향을 줄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