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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 200만 잔 돌파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지난 5월 22일 선보인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가 출시 30일 만에 판매 200만 잔을 돌파했다.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는 망고와 자몽의 상큼함에 부드러운 코코넛 베이스를 더한 카페인 프리 음료로, 여름에 잘 어울리는 화사한 색상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에는 ‘자망코’라는 애칭이 만들어질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올여름 다시 한번 한정 음료로 돌아왔다.

 

특히 올해는 작년보다 판매 속도가 약 1.5배 빠르게 증가하며, 여름 음료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도 ‘비주얼과 맛 모두 만족시키는 인증샷 필수 음료’, ‘자꾸만 생각나는 상큼한 음료’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벅스는 자몽 망고 코코 프라푸치노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18일부터 망고를 활용한 또 다른 음료인 ‘스타벅스 망고 라떼’를 여름 한정 음료로 함께 선보이고 있다. 노란 망고 과육과 흰 우유가 조화를 이루는 음료로 해당 음료 역시 출시 일주일 만에 20만 잔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음료 한 잔으로 마치 휴가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에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로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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