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이디야커피,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소 전 매장 오픈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3월 야외카페점과 버금홀카페점을 먼저 연 데 이어, 으뜸홀카페점·사유공간찻집점·용카페점 등 3개 매장을 추가로 열며 박물관 내 전 매장 오픈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이디야커피 매장들은 박물관 곳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체 매장은 ‘5개의 쉼표’라는 테마 아래 커피와 차, 디저트를 즐기며 한국적인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으뜸홀카페점은 박물관 2층에 위치해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라간 달미 파르페, 인절미 아이스크림 허니브레드, 인절미 아이스크림 크로플, 녹차 팥 팬케이크 등 전용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과 식사 뒤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유공간찻집점은 3층에 위치하며 전통적인 인테리어 요소를 강조해 차분한 분위기를 살렸다. 매장 이름에 맞춰 차(茶)를 포함한 다양한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차 특화 메뉴는 ▲사유의 릴렉싱티 ▲사유의 그린티 ▲정담의 율무차 ▲절제의 문경 오미자티 ▲조화의 수정과 밀크티다. 이와 함께 오색꿀떡, 홍시그릭단지, 전통다과세트, 쑥떡와플 등 차와 즐길 수 있는 한국식 디저트도 함께 운영한다.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인 용카페점과 버금홀카페점에서는 간단한 식사 대용 메뉴를 선보인다. 햄치즈크루아상, BELT, 에그샐러드, 에그샐러드 소금빵, 햄에그크림치즈베이글, 꽃맛살햄치즈 등 6종으로 구성해, 이동이 많은 관람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디야커피는 국립중앙박물관 내 전 매장 오픈을 통해 박물관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공간별 특성에 맞춘 메뉴와 분위기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시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간별로 다른 콘셉트와 메뉴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적 정서와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새로운 카페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