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DN솔루션즈, 베트남 최대 공작기계 전시회 MTA 2025 참가

현지 법인 설립 후 첫 대형전시 참가… 1,000명 이상 고객 방문

 

공작기계(머신 툴 Machine Tool*)  글로벌 3위, 국내 1위 기업인 ㈜DN솔루션즈(DN Solutions, 대표이사 김원종)는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 제조기술 전문 전시회 MTA 베트남 2025에 성공적으로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MTA 베트남은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동남아 대표 제조기술 박람회로, 이번 전시회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호찌민 SECC(Saigon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21개국에서 435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3000여 명의 참관객이 다녀가며 베트남 제조 산업의 성장성과 잠재력을 실감케 했다.

 

이번 전시는 DN솔루션즈가 2024년 호찌민에 베트남 법인(DN Solutions Vina)을 설립한 이후 처음으로 참가한 대규모 현지 외부 행사로, 현지 고객 및 파트너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DN솔루션즈는 전시 참가 기업 중 가장 넓고 세련된 부스를 운영, 글로벌 공작기계 리더로서의 위상을 현장에서 체감하게 했다. 그 결과 1,000명 이상 현지 고객 및 바이어가 방문해, DN솔루션즈 제품과 기술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DN솔루션즈는 고정밀 5축 가공기 DVF 5000 2세대와 고생산성 머시닝센터 DNM 5700 4세대 등을 출품하고, 자동차, IT, 항공우주, 금형 등 다양한 수요산업에 특화된 솔루션을 함께 소개했다.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는 자동차, 항공, 반도체 등 첨단 제조업의 성장과 미중 갈등에 따른 공급망 재편 등으로 인해 글로벌 생산기지로서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DN솔루션즈 베트남 법인은 현재 호찌민을 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인근 국가에 설치·기술지원·사후관리 등 밀착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주거 단지 전용 DRT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아파트 단지와 입주민 특성을 반영한 AI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현대건설은 26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모빌리티 기반 건설산업 특화 서비스 기획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현대건설 송명준 인프라도시연구실장과 오승민 브랜드전략실장, 현대자동차 김수영 모빌리티사업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는 대규모 정비사업과 신규 개발사업 확대 등 복잡해진 이동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맞춤형 모빌리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양사의 공감대 속에 마련됐다. 현대건설과 현대자동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단지 특성에 맞춘 이동 서비스를 공동으로 기획한다. 구체적으로는 ▲주거단지 유형 및 공간 분석 ▲입주민 이동 패턴 분석 ▲시간대·경로별 이동 시나리오 수립 ▲정류장 및 대기 공간 개발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법·제도 검토 등을 협업하며, AI 기반 운영 시뮬레이션을 통해 서비스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차량 서비스 도입을 넘어, 데이터 기반으로 설계된 인프라-서비스 통합형 모빌리티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우선적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