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새마을금고, 폭염 대비 전국 영업점 1,682곳 ‘무더위 쉼터’ 운영

오는 9월 30일까지…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누구나 이용가능

 

새마을금고는 이례적인 폭염에 대비해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 1,682곳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새마을금고 영업점 내 대기공간 등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하여 오는 9월 30일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새마을금고 영업점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새마을금고는 무더위 쉼터 운영 영업점에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고, 폭염 피해로부터 지역 주민들이 보호받을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방문해 에어컨 바람을 쐬며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영업점에 따라 생수, 부채 등도 무료로 제공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새마을금고를,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공간으로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국민생활안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안전·품질 우수 협력업체 시상식 개최 현대엔지니어링(대표이사 주우정)은 30일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2층 중회의실에서 안전·품질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안전·품질 문화를 확산하고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는 주우정 대표이사와 민병원 안전품질본부장을 비롯해 협력업체 112개 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주 대표는 최우수 협력업체 1개 사와 우수 협력업체 10개 사에 감사패와 포상금을 직접 전달했다. 수상 기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시공 및 자재 부문 협력업체 543개 사 가운데 안전과 품질 부문 평가에서 우수한 상위 11개 사로 선정됐다. 평가는 본사와 현장이 안전 및 품질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영동건설㈜ 이재환 대표가 수상했으며, 감사패와 함께 포상금 5,000만 원이 지급됐다. 우수상은 제일기업㈜ 조광진 대표, ㈜신원이엔지개발 고국진 대표, ㈜성전사 김창진 대표, ㈜유림 윤보선 대표, ㈜하나전기 김선식 대표, ㈜삼호건영 이재현 대표, ㈜케이지에코 윤창일 대표, 씨이에프건설㈜ 안창열 대표, 환경이엔지㈜ 유근용 사장, 제이엠에스건설㈜ 정동훈 대표가 받았으며, 각 사에 감사패와 포상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