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일본 100년 전통 장어 명가의 맛을 담은 프리미엄 브랜드 '이나카안블랙'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오는 21일(토)부터 26일(목)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식품관 중앙행사장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정통 장어 요리의 노하우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이나카안블랙의 주요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내 최초 장어 통조림인 캔 히츠마부시(9,900원), 캔 히츠마부시 2+1 세트(19,800원), 카바야키 750g(75,000원), 카바야키 400g(45,000원) 등이 준비돼 있으며, 일본 현지 대비 50% 이하 가격으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팝업 행사기간 특가 가격)
이나카안블랙은 1926년 일본 기타큐슈에서 창업한 100년 전통의 장어 전문점 '이나카안(田舎庵)'의 정통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장어 미식 브랜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