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추가 이벤트 실시

카카오톡 기반 상시 연금 고객 관리 채널 구축…연금 고객 접점 대폭 확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선착순 무료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NH투자증권은 연금 고객 57만명 돌파를 기념해 카카오 채널 기반 ‘연금 친구톡’ 서비스를 확대하였으며, 투자 콘텐츠 제공과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등 차별화된 연금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NH투자증권 연금’ 카카오 채널을 추가하면 자동으로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으며, 이모티콘은 ‘연,금 커플’의 직장 생활과 일상을 친근하게 담아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모티콘은 5만명 한정으로 선착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이모티콘 소진 시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은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핵심인 만큼, 연금 고객에게 익숙한 카카오톡을 통해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연금 자산 관리를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3월 말 기준 NH투자증권의 연금 고객 수는 57만 명에 이르며, 올해 연초 이후 3개월 만에 5만 6천 명이 신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은 2025년 4분기 기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 원리금비보장상품 1년 수익률 23.13%를 기록하는 등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운용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퇴직연금 사업자 평가에서도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x 신한카드, 업계 최초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서비스 출시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신한카드와 제휴를 통해 카드 플랫폼 기반 발행어음 투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고, 총 1,500억 원 규모의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올해 2월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 회원수를 보유한 카드업계 1위 사업자로, 증권과 카드 대표 사업자 간 협업이라는 점에서 고객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신한카드의 통합플랫폼 ‘신한 SOL페이’ 내 ‘자산’탭에서 한국투자증권 발행어음 상품을 소개한다. 고객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에서 운영하는 웹뷰(WebView) 방식을 통해 상품 조회·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증권사 앱 설치 없이도 카드 플랫폼 내에서 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인앱(In App) 서비스라는 점이 특징이다. 앞서 인터넷은행과의 제휴를 통해 발행어음 투자 저변을 넓혀 온 한국투자증권은 이번에는 카드와 투자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며 고객 편의를 한층 높였다.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며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투자할 수 있는 환경도 구축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