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LG유플러스,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첫날 18만1천 건 완료

13일 하루 유심 업데이트 9만5986 건, 유심 교체 8만5023 건…합계 18만1009 건

 

LG유플러스가 13일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총 18만1009 건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 건, 유심 교체가 8만5023 건이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수 있으며, 매장에서 유심 업데이트 또는 유심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조치를 받고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경상북도 울릉군 등 도서 지역을 포함해 전국 현장에서 고령층과 군 장병 등 고객이 원활하게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13일 서울 종로3가역 직영점과 종각역 파트너사 매장을 방문해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현장을 점검하고, 고객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운영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전일 기준 유심 업데이트·교체 실적과 주요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고객 안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가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예약 기반 운영과 현장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며 “운영 첫날에는 일시 지연 현상이 있었지만, 용량 증설 등 추가작업을 통해 서비스를 안정화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보다 강화된 보안 체계를 차질 없이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엘리프,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 선보여 계룡건설 주거브랜드 엘리프(ELIF)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지를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를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옵션 제안을 넘어,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과 취향에 맞는 주거공간을 보다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최근 주거 트렌드가 기능적 편의성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공간 완성도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흐름을 적극 반영했다. 엘리프의 ‘시그니처 특화옵션’은 주방과 현관 등 주요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수납, 동선,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고객이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 구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어떤 옵션을 선택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공간을 완성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화옵션 계약 기간 중인 4월 24일과 25일에는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와 전문 어드바이저가 참여해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인테리어 스타일링 방향부터 수납 구성, 생활 동선 설계까지 주거공간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