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위스, AI 에이전트 생태계의 미래 제시하며 뜨거운 한국 기술 커뮤니티 반응 끌어내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인 올해의 AI 서울 정상회의(AI Summit Seoul)에서 AI 에이전트 제작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는 플로위스(Flowith)가 세계 최초의 AI 에이전트 전용 운영 체제인 '플로위스OS(FlowithOS)'를 선보이면서 인간과 AI 관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플로위스는 이날의 발표 내용에 힘입어 급변하는 AI 경쟁 구도에서 세계적인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날 가장 주목받은 무대는 플로위스 공동 창립자 이천 우(Yichen Wu)의 기조연설이었다. 그의 기조연설은 한국의 활발한 혁신 문화와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세계 최초의 AI 에이전트 전용 운영 체제인 FlowithOS를 공개하면서 FlowithOS가 인터넷 시대의 '검색 중심' 패러다임에서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인간과 AI 에이전트의 원활한 협업이 이뤄지는 이른바, 제안 수락(Nodding)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을 상징한다고 역설했다. 이천 우에 따르면 "인간이 고개만 끄덕이면 AI가 이를 제안 수락으로 인식하고 협업을 시작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CMO 데비나 팬(Devina Fan)과 국제 마케팅 팀이 현장에서 FlowithOS의 작동 방식을 직접 시연하며, 플로위스가 그리는 미래를 생생하게 전했다. 네이버(Naver)에서 식당을 예약하는 일부터 슬랙(Slack) 프로젝트를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FlowithOS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AI의 능력을 과시했다. 데비나 팬은 "FlowithOS는 단순한 웹 브라우저가 아니다"라면서 "FlowithOS는 웹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터넷 전체를 하나의 유기적이고 지능적인 워크플로로 탈바꿈시킨다"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이번 정상회의는 한국의 플로위스 서포터스와 인플루언서 커뮤니티가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이기도 했다. 급성장 중인 한국의 AI 생태계에서 활동하는 수십 명의 플로위스 초기 사용자, 창작자,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여 플로위스 팀과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발표와 비공식적 정보 공유 시간을 기회로 삼아 콘텐츠 제작부터 교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는데, 이 모든 논의의 중심에는 AI의 본성이 곧 인간의 본성(AI Native is Human Native)이라는 플로위스의 철학이 있었다.

 

행사 진행 중에 플로위스는 공동 창작자(Co-Creator)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한국의 창작자와 개발자들에게 인간-AI 워크플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것을 제안했다. 플로위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한국 AI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지역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AI 기술로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참신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플로위스 공동 창립자 이천 우는 "AI 서울 정상회의는 한국 커뮤니티와 플로위스의 미래관을 공유하고 소통할 기회를 얻게 된 뜻깊은 자리였다. 한국 커뮤니티의 뜨거운 반응은 놀라울 정도로 고무적이었으며, 플로위스가 인간과 AI의 협업을 이끌어가는 선두 주자라는 자신감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와 AI 슈퍼휴먼(AI Superhuman)으로부터 인정받은 플로위스는 인간의 상상력과 AI 기술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미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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