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B. 제니’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등장한 ‘B. 제니’는 세계를 누비는 의적단 ‘리린 나이츠(Lillien Knights)’의 두목으로 세련된 카리스마와 자유분방한 매력을 지닌 파이터다. 리린 나이츠의 이름에서 유래한 독자적인 LK ARTS 격투 스타일을 구사하며, 시그니처 기술인 ‘오로라 EX’와 ‘앙뉘 마드모아젤’ 등 대표 스킬도 확인할 수 있다.
‘B. 제니’는 4월 1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같은 기간 동일 [쐐기] 시너지를 보유한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추가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라오’를 만나볼 수 있다. 3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운영되는 ‘블라썸 타운’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아우라’와 ‘사쿠모’가 등장한다. 이 중 ‘아우라’는 B. 제니를 모티프로 제작된 펫으로, 해적 모자를 착용하여 의적단 콘셉트를 반영한 외형이 특징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그래픽과 현대적 아트워크의 조화, 그리고 풍부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가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