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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트래블 컨시어지 열고 고객 직접 만나

11월 28일 센텀시티 4층에 오프라인 상담 창구 <트래블 컨시어지> 개설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가 론칭 100일을 맞이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치고 오프라인 상담 창구 ‘트래블 컨시어지’를 신설한다.

 

지난 8월 5일 업계 최초로 백화점이 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화제가 되었던 <비아신세계>가 늘어나는 오프라인 여행 상담 수요와 고객 요청에 힘입어 직접 고객을 만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11월 28일 센텀시티 4층에 새롭게 문을 여는 ‘트래블 컨시어지’에서는 여행 전문가가 상주해 비아신세계 상품 중 상담 고객에게 가장 맞는 여행 상품을 추천해줄 뿐만 아니라, 여행 상담, 예약까지 세심하게 도와준다.

 

트래블 컨시어지의 운영시간은 백화점 오픈 시간인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신세계백화점 어플리케이션(APP)의 비아신세계 코너에서 상담 신청 후 방문 약속을 잡고 이용할 수 있다.

 

트래블 컨시어지에서 12월 31일까지 상담을 받는 고객에게는 여행과 관련된 인형 키링을 증정하고 (6종 중 1개 랜덤증정) 여행 상품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김해공항에서 인천공항 혹은 김포공항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센텀시티 트래블 컨시어지를 운영하며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한 후 향후 더 많은 점포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 12일 비아신세계 론칭 100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11월 한 달간 신세계 하나카드를 통해 여행 상품 1/2/3/5/7천만원 결제 시 3%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24일까지 인스타그램 비아신세계 공식 계정에서 진행되는 100일 기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비아신세계의 여행 상품은 타 여행 상품과 차별된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APP을 통한 설문을 통해 자신의 몰랐던 여행 취향을 새롭게 파악하기도 하고, 비아신세계를 통해 예약한 호텔에서 룸 업그레이드를 비롯한 특전도 제공되었으며, 허니문 프로그램 등은 모든 것을 커스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의 만족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이빗한 투어, 불필요한 옵션 제거, 주로 관광만 하고 지나가는 장소에서 숙박을 제공하는 등 비아신세계에서만 제공하는 혜택들도 큰 호응을 받았다.

 

또 이미 전 석 매진된 2026년 4월 임윤찬 뉴욕 카네기홀 리사이틀 티켓이나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부활절 페스티벌 1등석 티켓을 확보하는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여행 콘텐츠들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고객들의 큰 관심 속에서 론칭한 비아신세계가 100일을 맞이함과 동시에 고객들의 좋은 반응 덕분에 오프라인 상담 창구까지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세계만이 선보일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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