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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아카데미상 후보 티모시 샬라메와 제임스 맨골드 감독과 함께 짜릿한 새 브랜드 스토리 선보여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샬라메와 체결한 다년간 파트너십의 첫 캠페인 '루시드 그래비티' 오늘 공개

 

글로벌 최첨단 전기차 제조사 루시드 그룹(Lucid Group, Inc., 나스닥: LCID) 수상 경력에 빚나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 아드레날린 넘치는 브랜드 스토리를 담은 최신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드리븐(Driven)' 선보였다. 순수 전기차 루시드 그래비티(Lucid Gravity) 독보적인 성능을 보여주는 스토리는 민티드 콘텐트(Minted Content) 유명한 영화 제작자 제임스 맨골드가 연출을 맡고 그의 2019 블록버스터 영화 '포드 V 페라리(Ford v Ferrari)' 스턴트팀도 참여했다.

 

 

루시드 그래비티의 이번 캠페인은 샬라메와의 다년간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리며, 30 버전과 60 버전, 그리고 2 길이의 확장 감독판으로 제공된다. 루시드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가 샬라메는 향후 캠페인,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등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브랜드 스토리는 '신랑' 역의 샬라메와 '신부' 역의 라슨 톰슨이 "세상을 보러" 떠나는 여정을 따라간다. 모래먼지 자욱한 사막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고장 나자, 사람은 외딴 정부 시설에 잠입해 비밀스러운 슈퍼카를 탈취하고 지평선을 향해 질주한다. 캠페인은 루시드 그래비티를 단순한 차량이 아닌, 공간, 속도, 주행거리가 전례 없는 조합을 이루는 오직 ' 세상의 것이 아니다'라는 표현으로만 설명이 가능할 정도의 기적 같은 발견으로 포지셔닝한다.

 

2 분량의 감독판은 맨골드와 루시드가 공유한 비전을 담아낸다. 주체는 전통적 파트너십의 경계를 넘어 혁신을 고무하고 기념하는 시각적 경험을 만들어 낸다. 카메라 앞과 뒤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인재들을 보완하듯, 루시드의 스토리는 유명 프로 드라이버 태너 포스트(Tanner Foust) 스턴트 드라이빙과 독보적인 다재다능함을 지닌 차량을 결합한다. 스토리에는 그룹 예예예스(Yeah Yeah Yeahs) '버닝(Burning)' 독특하게 편곡한 곡도 등장한다.

 

루시드 모터스의 아케호 오그호그메(Akerho 'AK' Oghoghomeh)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 캠페인은 루시드를 위한 새로운 스토리텔링의 시작"이라고 운을 "티모시와 제임스를 한자리에 모은 것은 영화적 기법이 루시드 그래비티를 어떻게 생생하게 구현할 있는지 탐구할 있는 놀라운 기회"라며 "제임스는 사양뿐만 아니라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를 새롭게 경험하도록 초대하는 방식으로 루시드 그래비티의 다재다능함, 성능, 핸들링을 화면에 담아냈다"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루시드 그래비티는 전례 없는 다재다능함, 성능 디자인을 갖춘 순수 전기 SUV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세련된 3 SUV 다재다능함을 갖춘 루시드 그래비티는 스포츠카의 성능과 최대 7명의 승객과 짐을 싣고 사실상 어디든 있는 주행거리를 갖춰1 세상을 탐험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차량이다.

 

샬라메는 차례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최근 맨골드 감독의 2024년작 '컴플리트 언노운(A Complete Unknown)'에서 딜런 역을 연기해 처음으로 미국배우조합상(SAG) 수상했다. 또한 올해 말에는 조쉬 사프디(Josh Safdie) 감독의 영화 '마티 슈프림(Marty Supreme)' 출연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드니 빌뇌브(Denis Villeneuve) 감독의 ': 파트 3(Dune: Part Three)'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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