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가 단백질 함량을 한층 높인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신제품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2종은 한 개당 단백질 함량을 각각 35g, 40g까지 끌어올린 고함량 제품으로 고함량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출시된 제품이다.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와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9가지 필수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한 100% 유럽산 우유 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했다. 당류는 한 개당 1g 미만에 저지방으로 설계돼 운동과 식단 관리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하다. 또한 진한 초코 풍미를 살려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특유의 텁텁함이나 비린 맛없이 깔끔한 맛과 부드러운 목 넘김을 구현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더단백 드링크 다크초코’는 테트라팩(330ml) 타입으로 단백질 35g을 함유했으며, ‘더단백 드링크 더블초코’는 PET(350ml) 타입으로 단백질 40g을 제공한다. 빙그레는 용량과 패키지를 차별화한 두 가지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음용 상황에 맞춘 고함량 단백질 드링크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단백질 시장은 단순한 운동 목적을 넘어 일상 속 영양 보충을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PDRN-나이아 립세럼 토닝 글로우 샷(이하 립세럼)'을 새롭게 선보인다. 지난 1월 'PDRN-나이아10 토닝 글로우 세럼'과 'PDRN-나이아10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 이후 립 케어 영역까지 확장한 것이다. 이번 신제품은 칙칙해 보이는 보랏빛 입술 톤과 생기 부족을 고민하는 소비자의 니즈에서 출발했다. 색소를 더하지 않고도* 입술 본연의 혈색**을 빠르게 살려주는 고효능 립 케어 포뮬러로, 비타민B 유도체를 함유해 자연스러운 온기와 생기를 더하고 건강해 보이는 립 컨디션으로 가꿔준다. 'PDRN-나이아 립세럼'은 프리메라만의 믹솔로지 기술을 바탕으로 PDRN, 나이아신아마이드, 히알루론을 조합해 단순 보습을 넘어 입술 전반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점도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입술 피부 혈색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입술 피부 장벽 14.79% 개선, 입술 피부 치밀도 32.5% 개선의 효능을 입증했다. 또한 입술의 속보습 7%와 겉보습 17.99%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컬러는 투명한 '클리어'와 은은한 핑크빛 펄을 더한 '샤인' 총 두 가지로 출시한다. 얇고 탄력 있는 실리콘 어플리케이터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주목,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 이와 관련, LX하우시스는 지난달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 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Breathe)’은 AI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출발했다. 인공지능(AI) 대중화에 따른 산업 재편 등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변화를 수용하며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려는 흐름을 담았으며, 가빠진 호흡을 조절하듯 삶의 속도를 스스로 조절한다는 시대적 감각을 한국적 정서의 공간 언어로 풀어냈다. ‘숨(Breathe)’은 ▲의식적으로 만들어낸 쉼과 여백의 태도를 담은 ‘멈춤(PAUSE)’ ▲ 시간과 경계를 초월한 유연한 사고의 방식을 담은 ‘흐름(FLOW)’ ▲ 각자의 고유한 템포가 사회적 차원으로 확장되는 감정의 파동을 담은 ‘울림(ECHO)’ 등 3가지 디자인 테마로 구성된다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이 '약속(Promise)'의 가치를 담은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PROMISE Series'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PROMISE Series'는 보험의 약속을 넘어 일상 속에서 소비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디드 콘텐츠로 기획됐으며 총 3편으로 구성되어 각기 다른 테마와 음악, 장르로 제작됐다. 안전편 'PROMIZ'는 승리를 이끄는 PROMY 농구단 치어리더이자 일상의 안전을 지키는 3인의 히어로 이야기를 통해 '언제나 함께하는 약속'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건강편 '감정약국'은 마음의 상처를 입은 취업준비생이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을 판타지 드라마로 풀어내며 신체 뿐 아니라 마음의 건강까지 돌보는 보험의 역할을 담아냈다. 사랑편 'ICE SEOUL'은 얼어붙은 서울을 배경으로 도심을 떠나 따뜻한 곳으로 향하는 소녀와 강아지의 사랑 가득한 로드무비로 반려가족의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그려냈다. 'PROMISE Series'는 OTT 플랫폼인 티빙(TVING)을 통해 선공개 된 후 유튜브에 공개됐다. 1월 23일 DB손해보험 공식 유튜브 채널 공개 이후 열흘 만에 전편 모두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으며 콘텐츠에
셀트리온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암 질환 치료제들이 유럽에서 처방세를 지속하며 시장 지위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주력 제품들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처방 실적과 더불어, 지난해 새로 출시된 고수익 신규 제품들이 초반부터 수주 성과를 지속하면서 신·구 제품 처방세를 통한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대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 제품군(IV·SC)은 2025년 3분기 기준 유럽에서 약 68%의 합산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 처방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정맥주사 및 피하주사 제형 모두 안정적인 처방세를 기록 중인 가운데, 프랑스 81%, 영국 84%, 독일 74% 등 주요 5개국(EU5)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괄목할만한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세계 유일 인플릭시맙 피하주사제형 치료제 ‘램시마SC’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램시마SC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통해 염증성 장질환(IBD) 분야에서 타 제제 대비 유의미한 치료 효과를 보이고 있는 인플릭시맙 제제로, 투약 편의성까지 대폭 개선돼 의사 및 환자 모두 높은 선호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램시마SC는 유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진한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을 더한 신제품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를 출시하고, ‘킹 말차’ 시리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서울우유의 ‘킹 말차’는 글로벌 말차 열풍에 힘입어 지난해 11월 선보인 말차 기반의 프리미엄 RTD(Ready-To-Drink) 브랜드다. 균형 잡힌 풍미를 앞세워 ‘맛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콘셉트 아래, 서울우유가 보유한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에게 맛의 완성도와 밸런스를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킹 말차’ 시리즈의 첫 제품인 ‘킹 말차 에스프레소’는 짙은 풍미의 말차에 에스프레소와 부드러운 우유가 더해져 조화로우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맛 경험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서울우유는 진한 말차에 겨울철 대표 과일로 손꼽히는 딸기와 국산 우유를 더한 ‘킹 말차’ 시리즈 신제품을 출시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킹 말차 스트로베리(200ml)’는 말차에 상큼한 딸기 과즙과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 50%를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진한 풍미의 말차에 새콤달콤한 딸기 과즙과 부드러운 우유가 어우러진 완벽한 맛
고요한 켐 비치(Kem Beach)에 봄이 찾아온 가운데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Premier Residences Phu Quoc Emerald Bay)'는 바다의 리듬에 맞춰 부드럽게 흐르는 축제로 베트남 음력 설날인 뗏(Tet)을 맞이한다. 올해 설날을 맞아 리조트는 투숙객들이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소중한 이들과 재회하고, 말의 해(Year of the Horse)를 평온하게 맞이하도록 초대한다. 연휴가 끝난 뒤에도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지는 평화로운 새해의 시작을 선사하겠다는 취지다. 세계 100대 해변에 꼽히는 켐 비치에 자리한 프리미어 레지던스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푸꾸옥의 자연 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리조트다. 아침에는 에메랄드빛 바다 위로 햇살이 춤추듯 번지며 투숙객을 맞이하고, 전통과 교감이 어우러진 섬 특유의 평온한 하루가 펼쳐진다. 스튜디오와 패밀리 아파트부터 펜트하우스와 빌라까지 총 752개의 현대적인 객실은 모두 조용한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게 설계돼, 파도 소리를 들으며 설날의 정취에 흠뻑 빠지는 동시에 집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문화와 함께하는 설날 여정 이번 설날 리조트는 정성스럽게 마련한
삼성전자는 '삼성 월렛(Samsung Wallet)'을 통해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에'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이하 아멕스)' 카드를 2월 4일부터 추가한다. *삼성카드에서 발행한 아멕스 카드 대상, 추후 지원 카드사 확대 예정 이제 삼성 월렛 사용자는 해외에서 '마스터카드(Mastercard)', '비자(Visa)'뿐만 아니라 '아멕스' 카드로도 실물 카드 없이 삼성 월렛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삼성 월렛을 통한 결제는 NFC(비접촉식 결제)를 지원하는 전세계 아멕스 가맹점에서 가능하다. 특히, 삼성 월렛은 강력한 보안 기능을 기반으로 안전한 결제 환경을 지원해 해외 여행이나 출장 시에도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술 기반의 글로벌 프리미엄 결제 및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아멕스'는 북미·유럽·아시아 지역의 고소득층과 비즈니스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신용카드이다. 또, 호텔, 항공, 레스토랑 등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아멕스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삼성 월렛의 글로벌 결제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해외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LG전자가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서 혁신적인 디스플레이 제품과 소프트웨어, AI 기술을 결합한 B2B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LG전자는 현지시간 3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ISE 2026에서 ‘디스플레이 너머의 솔루션(Solutions Beyond Displays)’을 주제로 1,184㎡ 규모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전시관은 호텔부터 관제실, 미팅룸, 학습공간, 드라이브스루까지 다양한 환경을 구성하고, 해당 공간의 특성에 맞춘 LG전자의 차별화된 상업용 디스플레이 제품과 솔루션을 B2B 고객에게 제시한다. 호텔처럼 꾸민 공간에서는 호텔 운영자와 호텔을 찾는 고객 모두를 위한 토털 솔루션을 전시한다.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운영과 보안이 중요한 관제실에는 LG전자의 통합 보안시스템 ‘LG 쉴드(LG Shield)’도 소개한다. 학습공간에서는 AI 기능을 담은 LG 전자칠판으로 다양한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드라이브스루 존에서는 외부 환경에 맞춰 강한 충격에도 문제없이 작동 가능한 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보여준다. ■ 상업용 디스플레이 통합 플랫폼 활용한 맞춤형
SK텔레콤(CEO 정재헌)은 하나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T로밍과 ‘트래블GO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SKT와 하나카드는 바로(baro) 요금제에 가입하고 해외에서 하나카드 ‘트래블GO 체크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하나머니를 익월 말 지급한다(1인 1회). 프로모션은 오늘(3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트래블GO 체크카드’는 하나금융그룹이 ‘비자’와 제휴해 출시한 여행 특화 체크카드로, 모바일 앱으로 전 세계 어디서나 24시간 실시간 환전 및 해외 결제가 가능하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T월드 혹은 하나페이 앱 내 이벤트 배너를 통해 응모 페이지에 접속한 뒤 ‘이벤트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이후 해외에서 바로 요금제 이용 중 이벤트 페이지의 ‘T로밍 미션’ 버튼을 누른 시점부터 실적이 산정되며, ‘트래블GO 체크카드’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KT는 프로모션 기간에 구정 연휴가 포함되어 있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연휴 기간 중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가족 여행객은 바로
삼성전자가 2일부터 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 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The International Air-Conditioning, Heating, Refrigerating Exposition)’에 참가해 북미 지역에 특화된 공조 제품과 AI 기반의 통합 기기 관리 기능을 선보였다. ‘AHR 엑스포’는 미국 냉난방공조학회(American Society of Heating, Refrigerating and Air-Conditioning Engineers, ASHRAE)가 주관하는 전시회로, 매년 1800여 개 글로벌 업체가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에서 삼성전자는 350㎡(약 100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더 나은 일상의 구현(Enabling Better Living)’이라는 주제로, 가정용부터 상업용 공간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공조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주요 전시 제품은 △북미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정용 유니터리(Unitary)에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하이렉스(Hylex) R454B’ 실외기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 고효율 난방·급탕을 제공하는 히트펌프 방식의 가정용 EHS 제품인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루션 ‘삼성 VXT(Visual eXperience Transformation)’ △리테일·기업·교육·호텔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군을 폭넓게 선보인다. 전시관 입구에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콘텐츠의 디테일과 3D 입체감을 표현하는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3종과 초저전력 디스플레이 ‘컬러 이페이퍼(Color E-Paper)’ 4종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미래형 상업 공간의 비전을 선보인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용석우 사장은 “상업 공간에서는 기기와 솔루션을 하나로 연결해 고객에게 일관